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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恶意编年史’,朴瑞俊 ‘散发与电视剧不同的氛围’ ...

发布时间:2017-04-14 07:05:14来源:未知点击:

‘恶意编年史’, 朴瑞俊 ‘散发与电视剧不同的氛围’ 13日, 在首尔江南区狎鸥亭CGV影院中举办了, 电影<恶意编年史>的制作发布会. 出席本次发布会的包括主演孙贤周, 马东锡, 朴瑞俊以及担当制作的白允鹤导演. 电影《恶意编年史》讲述了, 即将进行特诊的警察 ‘崔班长’(孙贤周), 失手闹出人命, 而自己则成为自己错失杀人事件的担当者, 隐蔽开始进行的同时, 而卷入到更大的犯罪事件中的推理电影. 朴瑞俊: ‘在片中饰演刑警中的老小 ‘车东载’. 开始怀疑 ‘崔班长’(孙贤周)的同时, 在片中起到极为重要的作用.’ 朴瑞俊在此期间,在电视剧 ‘温暖的一句话’, ‘魔女的恋爱’, ‘Kill me heal me’中,展现出独特的演技存在感本次‘恶意编年史’则成为其首部电影作品 朴瑞俊对选择本作品的理由表示:‘我在拍摄的时候,眼中是看不到其他作品的剧本的,要不然会不好集中精力但是我接到这个剧本的时候,只看了一页,就有一种莫名的力量一直在促使我继续读下去真的特别有意思,能够有这样的机会真的很高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과 연출을 맡은 백운학 감독이 함께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경찰 ‘최반장’(손현주)가 실수로 사람을 죽이면서,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추적 스릴러물이다. 그는 “강력반 막내 형사 ‘차동재’역할을 맡았다. ‘최반장’(손현주)을 의심하게 되면서 극의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 박서준은 그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따뜻한 말 한마디’, ‘마녀의 연애’ , ‘킬미 힐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고, 이번 <악의 연대기>는 그의 첫 영화 출연작이다. 그는 “시나리오를 접한 거는 드라마를 찍을 때였는데, 작품을 할 때 다른 시나리오를 안 보는 편이다. 집중이 잘 안되니까”라며 “그냥 무심결에 한 장을 봤는데, 끝까지 봐버렸다. 그만큼 몰입도 많이 되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들었다. 紧接着:‘感觉一定要出演这部作品,是我的第一部电影作品,给我有一种电影试演作品的感觉所以前辈们就告诉我,保持平时的状态就可以了角色也是刑警中的老小我在整个剧组事实上也是老小,所以看到这么多前辈们的演技,真的学习到了很多’ 问到希望通过本部<恶意编年史>向大家展现出怎样的模样时,表示道: ‘在电视剧中一直以阳光愉快的形象示人的,但是在电影中饰演的角色则有很大不同.我对电影中将会展现出怎样的形象也很好奇,也很紧张.但是很用心地按照导演的指示来进行,应该会展现出好的荧幕首秀吧.’ 同时,电影<恶意编年史>将于5月14日上映. 이어 “이 영화를 꼭 하고 싶었다. 막상 합류하고 나서는 첫 영화다 보니까 영화계 오디션 같은 느낌도 많이 들었다. 그래서 평소 하던 대로 선배님들한테 잘하려고 노력했다”며 “역할도 막내 형사였지만, 제가 거기서 또 막내였다. 그러다 보니 선배님들 하는 것도 많이 보고 배웠다”라고 현장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악의 연대기>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물음에 “드라마에서는 밝고 쾌활한 역할을 많이 했었는데 영화에서 역할이 조금 많이 다른 분위기다”며 “저도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고, 걱정도 많이 되는데 그래도 감독님 디렉션 받으면서 열심히 찍었기 때문에 좋은 모습으로 스크린에 데뷔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